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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명산] 변산 - 호남정맥에서 독립된 산군 형성

소재지
  •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상서면, 진서면
산높이
  • 508.6 M
특징 및 선정이유

울창한 산과 계곡, 모래해안과 암석해안 및 사찰 등이 어울려 뛰어난 경관을 이루고 있으며 국립공원으로 지정(1988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산이면서 바다와 직접 닿아 있는 특징이 있음. 직소폭포, 가마소, 봉래구곡, 채석강, 적벽강 및 내소사, 개암사 등 사찰과 호랑가시나무, 꽝꽝나무 등 희귀동.식물이 서식

개관

<산 호수 바다 3절미 갖춘 서해의 산>
부안읍에서 서해를 향해 내민 변산반도는 방방곳곳이 좋은 명승지다. 바다를 원하면 해수욕장, 산을 오르고 싶으면 내변산, 도보여행의 맛에 빠진 이는 부안호의 맑은 물을 즐길 수 있는 곳, 바로 변산(邊山)이다.
용마루에서 서까래 뻗어나가듯 하는 여느 산과는 달리 바깥에 산을 세우고 안은 비운 형태다. 상봉 의상봉(509m)에서 시작한 산줄기는 시계방향으로 돌며 우금산성, 상여봉(398m), 옥녀봉(433m), 용각봉, 세봉(403m), 관음봉(424m), 신선봉(488m), 쌍선봉(459m)을 만들다가 그 안의 부안댐 물이 서해로 들어가는 어귀 해창(海倉) 앞에서 의상봉을 바라보며 맺음한다.

상세정보

서해바다와 인접해 있는 변산은 호남평야를 사이에 두고 호남정맥줄기에서 떨어져 독립된 산군을 형성하고 있다. 이 산은 예로부터 능가산, 영주산, 봉래산이라 불리며 호남의 5대 명산중의 하나로 꼽혀왔다.
1988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변산에는 기상봉, 망포대, 신선봉, 쌍성봉, 옥녀봉, 세봉 등 400m 이상의 산이 6개 있고 계곡에는 와룡소, 가마소, 직소폭포, 성계폭포 등 장엄한 절경을 자랑하는 명소들이 산재해 있다. 이 밖에도 서해안 해식단애(海蝕斷崖)의 절경을 이루는 채석장을 비롯하여 우금바위와 산성, 굴바위, 빙봉 낙조대, 내소사, 월명암, 개암사 등 천태만상의 명소들이 진을 치고 있어 볼거리가 많은 곳이다.

서비스 유형

서비스유형 안내 - 구분, 내용 제공
구분 내용
지역 전라북도
계절 여름
테마 바위 100대 명산
산행기간 3시간30분~4시간미만
산높이 500m ~ 600m 미만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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