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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장, 양평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집중점검
  • 등록일2023-02-23
  • 작성자기획운영팀 / 박민희 / 02-3299-4561
  • 조회482
북부지방산림청장, 양평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집중점검 이미지1

북부지방산림청장, 양평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집중점검
- 방제사업 품질 관리 및 피해확산 방지를 위한 사업장 점검 -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23일(목)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의 부실 설계ㆍ감리ㆍ시공을 사전에 예방하고 방제 품질향상을 위해 경기도 양평군에서 실행 중인 방제사업장을 점검하였다.

□ 이번 현장점검은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사업장과 파쇄장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방제목의 누락 유ㆍ무, 정보무늬(QR코드) 이력관리 실태, 잔가지 수집ㆍ처리 상황 등 방제현장을 면밀히 점검하여 전략적인 방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도ㆍ점검하였다.

□ 아울러, 방제사업으로 인한 도복 피해, 소음ㆍ분진 등 사업장 주변 주민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주의할 것을 강조하였으며, 작업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담당 공무원들의 철저한 관리ㆍ감독을 당부하였다.

□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양평군과 접경하고 있는 강원도 원주 등 확산이 우려되는 4개면(양동?지평?청운?단월)에 대하여 공동방제구역으로 지정하고 피해고사목등 16천그루를 방제하고 있으며, 추가로 발생하는 감염목도 3월말까지 전량 방제할 계획이다.

□ 임하수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감소를 위해서는 방제사업장 품질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우리나라 건강한 소나무림 보전을 위한 소나무재선충병 예찰ㆍ방제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첨부파일
  • (관련사진1)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 집중점검(양평).jpg [618.3 KB] 첨부파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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