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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소나무의 유래는 어떻게 되나요?

등록일 : 2011-01-18

조회 : 5698

솔방울을 안고있는 소녀 이미지


솔아솔아 푸르른 솔아~' 노래처럼 소나무는 늘푸른나무에 속하는 대표적인 나무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나무이다.

소나무란 이름은 우리말 '솔'에서 유래되었으며, 솔은 으뜸이라는 뜻의 '수리'라는 말이 변한 것으로 나무 중에 최고 나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소나무는 줄기가 붉은 나무라 해서 '적송', 줄기가 여인의 몸매 같아 '여송' '미인송', 육지에 많이 자란다고 '육송'이라고도 부른다.

소나무류를 통틀어 부르는 한자는 '송(松)'이며, 중국의 진시황제가 비를 피하게 해준 나무에게 공작(公爵)이라는 벼슬을 내려 벼슬 있는 나무라는 뜻의 송(松)이 되었다고 한다.

소나무의 혁명은 피누스 덴시플로라(Pinus densiflora)이며 소나무속을 통틀어 부르는 라티어 피누스(Pinus)는 켈트어 'Pin(산)'에서 유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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