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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통계] 알아두면 좋은 임업통계

등록일 : 2011-01-19

조회 : 26741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 살고 있는 나무는?
강원도 정선군 두위봉에 있는 주목(약 1,400년으로 추정, 천연기념물 제433호)
* 세계에서 가장 오래 살고 있는 나무 - 미국 캘리포니아주 화이트 마운틴에 아리스타타 소나무
(약 4,500년으로 추정)

·우리나라에서 가장 키가 큰 나무는?
경기도 양평군 용문산 용문사에 있는 은행나무(키 42m, 나이 1,100년으로 추정, 천연기념물 제 30호)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나무 -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드우드 국립공원에 세쿼이아나무(112.6m로 감정)
- 출처 : 월간『산』2004. 4월호 서울대학교 산림자원학과 이경준 교수 글

·시·도를 상징하는 나무와 꽃은?

[지역을 상징하는 나무와 꽃]


나무 꽃
서 울 은행나무 개나리
부 산 동백나무 동백꽃
대 구 전나무 목련
인 천 목백합 장미
광 주 은행나무 철쭉
대 전 소나무 백목련
울 산 은행나무 배꽃
경 기 은행나무 개나리
강 원 잣나무 철쭉
충 북 느티나무 백목련
충 남 능수버들 국화
전 북 은행나무 백일홍
전 남 은행나무 동백꽃
경 북 느티나무 백일홍
경 남 느티나무 장미
제 주 녹나무 참꽃

·벼슬받은 소나무는?
정이품송
- 충북 보은군 속리산 입구에 있으며 천연기념물 103호로 조선시대 세조임금이 탄 가마가 소나무 밑을 지나던 중 가지가 걸릴 것 같아 “연 걸린다.”라고 말하자 나무가 스스로 가지를 들어올렸다고 한다.
이를 기특히 여겨 정이품 벼슬을 내렸다고 한다. ‘연결이나무’라고도 불리며 나이는 약 600살, 높이는 15m이상이다.


·세금 내는 소나무는?
석송령
- 경북 예천군 감천면에 있으며 천연기념물 제 294호로,약 600년 전 홍수에 떠내려 오던 나뭇가지를 건져 심었다고 한다.
1927년 이 소나무를 자식처럼 가꾸고 의지하며 살던 한 노인이 ‘석송령’이란 이름을 지어 주고 토지를 상속하고 토지대장에 등기해 주어 지금까지 세금을 내는 소나무가 되었다.
또한 고 박정희 대통령이 500만원을 하사한 일도 있다.
마을에서는 석송령의 재산으로 장학금을 조성하여 학생들에게 주고 있으며 매년 정월 대보름에 마을의 평화를 비는 제사를 지내고 있다.
담당부서
정보통계담당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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