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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이 향상됩니다.

  • 숲가꾸기 사업은 숲의 바닥에 도달하는 햇빛의 양을 증가시켜 키 작은 나무와 풀 등 다양한 식물이 살 수 있는 여건을 만듭니다.
  • 숲가꾸기를 통해 산림이 울창해 지면 꿩, 노루 등 야생동물의 서식환경이 개선되어 개체수가 늘어나고 더 풍요로운 숲이 됩니다.
좌측이미지 : 가꾸지 않은 숲, 우측이미지 : 잘 가꾼 숲

산림의 경제적 가치가 증진됩니다.

  • 숲을 가꾸어 주지 않을 경우 나무들 간에 가지의 뻗음 경쟁이 치열해져 직경생장은 거의 못하게 됩니다.
  • 숲가꾸기를 하면 나무의 직경 생장이 3배 이상 증가하고 옹이가 없는 고급 목재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좌측 : 가꾸지 않은 경우(솎아베기 안함) → 잣나무 15년생 솎아베기 후 10년 경과 → 우측 : 솎아베기로 가꾸어 준 경우

잘 가꾸어진 숲은 이산화탄소 흡수능력이 향상됩니다.

  • 숲을 가꾸어 주면 가꾸지 않을 때보다 이산화탄소 흡수 능력이 증가합니다.
  • 우리나라 소나무 30년생 숲 1㏊는 평균적으로 10.8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합니다. 이는 자동차 4.5대가 연간 배출하는 이산화탄소의 양과 비슷합니다.
좌측 : 가꾸지 않은 경우,이산화탄소 흡수 능력이 떨어집니다. , 우측 : 가꾸어 준 경우, 이산화탄소 흡수 능력이 20%증가합니다.

수원함양ㆍ맑은 물 공급기능이 향상됩니다.

  • 잘 가꾸어진 숲은 수원함양(녹색댐) 기능이 20~30% 증진되고, 홍수조절·갈수완화·수질정화 기능이 향상됩니다.
홍수조절기능 : 우량 활엽수림은 불량림보다 홍수기에 ha당 1일 28.4톤을 더 저장합니다. 갈수완화기능 : 우량 활엽수림은 불량림보다 갈수기에 ha당 1일 2.5톤을 더 흘려보냅니다.수질정화기능 : 잘 가꾸어진 숲은 연간 193억톤의 강수를 정화합니다.

산사태 등 수해를 예방합니다.

  • 숲가꾸기를 하면 나무의 직경 생장은 물론 뿌리 발달도 촉진됩니다.
  • 땅 속으로 깊이 잘 뻗어 내려간 나무 뿌리는 주변 토양을 지탱하는 말뚝효과와 그물효과를 발휘하여 흙이 쓸려 내려가는 현상을 방지합니다.
가꾸지 않은 경우, 뿌리가 약해 비가 오면 산사태가 발생합니다. , 우측 : 가꾸어 준 경우, 뿌리가 튼튼해 흙이 쓸려 내려가는 현상을 방지합니다.

숲가꾸기 과정에서 발생되는 산물은 자원으로 재활용됩니다.

  • 숲가꾸기로 베어지는 나무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직접 수집하여 산업용재, 축산농가 톱밥, 저소득계층에 대한 사랑의 땔감 지원 등 소중한 자원으로 재활용됩니다.
좌측 이미지 : 산물수집, 가운데 이미지 : 축산농가 톱밥공급, 우측 이미지 : 사랑의 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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